고립과 소외의 대명사였던 섬들이 다리로 연결되면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지만, 섬의 고유성을 지키고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한 정책 변화도 수반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여수MBC는 올해 창사 50주년을 맞아 지역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방송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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