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한 서울 동작구 노량진 대형 임용고시 학원 수강생이다. 학원 관계자 전수검사 과정에서 무증상 상태로 확진됐다.
노량진 임용고시 학원에서는 지난 18∼19일 학원 수강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20일 다른 수강생과 직원 등 최소 3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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