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취득 뒤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지분율은 63.9%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6월 30일이다.
한진칼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국내 항공산업의 위기 극복 및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 도모"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