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I는 복하천에서 지난 10일 포획한 원앙에서 채취한 시료다.
복하천은 고병원성 AI 항원(H5N8형)이 기검출된 용인 청미천으로부터 북쪽으로 약 13km 거리에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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