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27일(미 현지시간) 3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이 전년동기보다 12% 증가한 371억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인 357억2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또 주당순이익은 32% 증가한 주당 1.82달러(조정)로 예상치 1.54달러를 훌쩍 넘었다.
아주르를 포함한 전체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20% 증가했다.
MS의 주가는 올해 36% 상승했다. MS는 정규장에서 1.51% 상승했으며,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는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현석 기자 realis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