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실시간 중계에 호응 이어져
2017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145개의 창업 동아리가 개설되었고, 이 중 5개 동아리는 실제 창업에 성공했다. 그밖에 특허 출원 6건, 논문 등재 7건, 국내·외 전시 5건 등 창업을 위해 첫 발을 내딛은 청춘 기술 인재들의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예선심사를 통과한 본선 진출팀들의 심사가 진행중이다. 본선 진출팀은 폴리텍 리그 12팀, 하이스쿨 리그 8팀이다.
현장에서는 한국폴리텍대학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본선 참가자들의 실시간 중계가 진행된다. 누구나 실시간 채팅에 참여해 소통할 수 있다.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벤처창업아이템 경진대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벤처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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