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철도(코레일)에 따르면 전날 오후부터 열차운행이 조정된 7개 노선 중 이날 오전 9시 현재 경부·경전·동해·중앙선 열차가 정상 운행하고 있다.
하지만 영동선 일부 선로에 산사태에 따른 토사가 유입되면서 영동선과 태백선은 열차 운행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선은 정오 이후 정상화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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