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법인 대표는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맡는다. 에듀사업은 교원그룹 내 매출의 50%가량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이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