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환자는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조사 중인 사례가 1명이다. 자치구별로는 관악구, 성북구, 구로구 등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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