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축제의 연속성 유지를 위해 온라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다음 달 31일부터 9월 6일까지 괴산군 직영 쇼핑몰('괴산장터')에서 고추 등 농·특산물을 판매하기로 했다.
축제 기간(9월 3∼6일)에는 승차·도보이동형 구매 방식의 비대면 장터를 최소한의 규모로 운영할 예정이다.
장재영 위원장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오감 만족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했으나, 군민 안전을 고려해 축제를 축소하는 대신 온라인 홍보·판매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