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엔코아네트웍스, 아이케미칼, 태성환경연구소, 건양, 세홍, 양수금속, 로텍엔지니어링, 신우하이테크, 썬테크, 전진산업, 우주특수산업, 대영테크, 제영에스엠티, 정운, 길엔지니어링 등이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스타기업이 산·학·연 협업으로 기술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기업마다 연간 4000만원을 지원한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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