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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직격탄 1분기 대출금 급증…광주 10%·전남 8%

코로나19가 닥친 지난 1분기 광주 지역 전체 대출금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광주전남연구원이 공개한 '한눈에 보는 광주전남' 인포그래픽에 따르면 1분기 광주 대출금은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 서울 다음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대출 총액은 54조8천966억원으로 국내 전체의 2.3%를 차지했다.

전남은 작년보다 8.2% 증가해 전국 증가세와 비슷한 수준이었으며 전체 대출금액은 48조1천727억원이었다.

1분기 기업 대출금은 광주가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해 광역시 평균(11.0%)보다 높았으며 전남은 13.2%로 도 평균(11.8%)보다 높았다.

광주는 1∼5월 작년 동기와 비교해 소상공인 신용보증 누적 건수 217.5%, 누적 금액도 265.0% 증가했다.

전남은 각각 182.8%, 182.5% 늘었다.

광주의 1분기 가계 대출금은 작년보다 6.3% 늘었지만 그나마 광역시 평균(7.1%)보다 낮았다.

전남은 6.3% 증가해 도 평균(4.0%)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인포그래픽은 한국은행, 신용보증재단 등 자료를 토대로 작성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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