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월평동에 거주하는 이 여성(대전 125번 확진자)은 지역 88번 환자의 접촉자로 지난 2일 확진됐다. 이후 충남대병원 음압병동에서 격리치료를 받아왔다.
앞서 지난 5월 2일엔 19번 확진자(79)가 충남대병원서 격리치료 중 숨진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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