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소방차 40여대와 진화 인력100여명을 투입해 2시간째 진화 중이다.
불이 난 곳은 물류회사 창고로 이용됐던 곳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 작업을 마치고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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