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창업자 머스크의 환호…“민간 우주탐사 시대 열었다” 입력2020.05.31 17:45 수정2020.06.30 00:30 지면A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케네디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드래건 발사에 성공한 뒤 양팔을 벌려 환호하고 있다. 스페이스X는 민간업체로는 최초로 유인 우주선을 쏘아올리며 민간 주도형 우주 개발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미국·이란 전쟁에 직격탄…중동 해운 운임 '사상 최고' 2 치솟는 집값·의료비에…미국 젊은층 "아기 낳기 무섭다" 3 "전쟁 뒤 세계 성장률 2.9%→2.6%로 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