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은 이미 코로나 이전으로 … 입력2020.05.03 18:42 수정2020.05.04 01:36 지면A19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3일 서울 숭인동 동묘벼룩시장이 휴일 방문객들로 붐비고 있다. 정부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오는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뉴스1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홍남기 "생활방역 전환, 경제회복 중요한 티핑포인트" 2 정부 "아프면 집에 있어라"…'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지침 확정 3 금융권 근무 정상화 '채비'…재택근무 중단·콜센터 정상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