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는 계속 내고 있지만…
홍석천 "이 공간 이용하고픈 분들, 연락 주세요"
홍석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에 있는 마이첼시, 오픈한지 12년쯤 됐는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영업했던 가게인데 코로나19 때문에 지난주부터 잠시 휴업을 하고 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눈물이 난다"며 "월세는 935만 원 정도"라고 소개했다.
홍석천은 방송 활동 뿐 아니라 이태원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성공한 요식업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태원이 주목받기 전부터 식당을 개업했고, 이태원에만 1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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