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월세 935만원 식당 '코로나19 휴업→무료 공간 제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홍석천, 코로나19 여파로 레스토랑 휴업
월세는 계속 내고 있지만…
홍석천 "이 공간 이용하고픈 분들, 연락 주세요"
월세는 계속 내고 있지만…
홍석천 "이 공간 이용하고픈 분들, 연락 주세요"
홍석천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태원에 있는 마이첼시, 오픈한지 12년쯤 됐는데,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영업했던 가게인데 코로나19 때문에 지난주부터 잠시 휴업을 하고 있다"면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홍석천은 "눈물이 난다"며 "월세는 935만 원 정도"라고 소개했다.
홍석천은 방송 활동 뿐 아니라 이태원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성공한 요식업 사업가로 이름을 알렸다. 이태원이 주목받기 전부터 식당을 개업했고, 이태원에만 10여 개 매장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