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교주 이만희 기자회견 "면목없다"
신천지 이만희, 가평 평화의궁전서 기자회견
이 회장은 이날 오후 3시15분께 신천지 연수원인 경기 가평군 '평화의 궁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처럼 말했다.
그는 이어 "당국에서 최선의 노력을 했다"면서 "우리도 즉각적으로 협조하고 있으나 정말 면목 없다"고 했다.
그는 그러면서 취재진 앞에서 사죄의 뜻으로 간격을 두고 두 번 절을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