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삼성화재, 농협손해보험, KB손해보험, 흥국화재, DB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등 8개 보험사의 실손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신한은행은 올해 말까지 제휴 보험사와 병원을 추가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제휴 병원이 아닌 곳에서 진료받은 내역에 대해선 진료비 영수증을 촬영해 첨부하는 형태로 청구하면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생활에 유용한 금융서비스를 계속 발굴하고 확장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