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플렉스 AH35는 노면과의 접지력을 강화한 버스·트럭용 타이어다. 빗길을 달리는 차량이 아스팔트 도로 표면에 완전히 달라붙지 못하고 빗물에 뜨는 수막 현상도 최소화했다. DH35는 다양한 노면에서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한국타이어는 1999년부터 포드와 협력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포드의 대형 픽업트럭 ‘F-150’과 중형 픽업트럭 ‘올뉴 레인저’,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포커스 액티브’, 상용 왜건 ‘이코노라인’ 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