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직업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단기 비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후진학선도 전문대학'을 지난해 15곳에서 올해 25곳으로 10곳 더 늘리기로 했다. 교육부는 오는 3~5월 중 후진학선도 전문대 총 10곳을 권역별로 나눠 새로 선정할 계획이다.
정의진 기자 justji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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