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을 달군 스타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패션
그 중에서도 특히 다코타 패닝은 강렬한 레드카펫 룩들 사이에서 퍼프 소매가 돋보이는 디올 오뜨 꾸뛰르의 라일락 컬러 튤 드레스로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화이트 골드와 핑크 골드, 다이아몬드 등이 사용된 디올 파인 주얼리의 목걸이와 반지들로 포인트를 줘 여성스러운 매력까지 더해줬다.
화제의 영화 <조커>의 감독 토드 필립스 역시 디올 맨의 블랙 울 턱시도와 화이트 셔츠, 그리고 블랙 실크 보타이를 착용한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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