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남부발전이 추천한 발전설비 국산화 기업과 국산 기자재 수출기업, 친환경 기술개발 기업 등이다.
기보는 남부발전이 출연한 10억원을 재원으로 총 200억원 규모의 우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 기업엔 보증 비율을 우대해주고, 보증료를 5년간 매년 0.2%포인트 감면해줄 예정이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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