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갤럭시 폴드' 3차 판매 물량 11시간 만에 매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차 판매 물량, 2차와 비슷한 수천대 수준 추정

    삼성전자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3차 판매에서 약 11시간 만에 매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 '갤럭시 폴드' 3차 판매 물량 11시간 만에 매진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에 삼성닷컴에서 시작한 갤럭시 폴드의 3차 판매가 오전 11시께 마무리됐다.

    갤럭시 폴드 1·2차 판매에서 10∼15분 만에 매진됐던 것과 비교하면 소진 속도가 느려졌다.

    제품이 지속해서 출하되면서 수급 불균형이 다소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3차 판매 물량의 구체적인 규모는 전해지지 않았지만 2차 판매 물량(수천대 수준 추정)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 배송은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0분만에 동나던 갤럭시폴드, 11시간만에 완판…품귀현상 해소된 듯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폴드' 품귀현상이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인다. 15분 이내에 물량이 동났던 갤럭시폴드 1~3차 예약판매 때와 달리 4차 예판에서는 11시간 만에 완판됐다.14일 업계에 따...

    2. 2

      '매진 행렬' 갤럭시폴드, 27일 美 출시

      국내외서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의 첫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가 오는 27일(현지시간) 미국에도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미국 이동통신사 AT&T와 미국 가전제품 판매점 베스트바이 일...

    3. 3

      "액정 깨지면 100만원" 수리비도 비싼 갤폴드…눈길 가는 이통사 '전용보험'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의 초고가 몸값에 전용 스마트폰 보험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단말 가격이 고가인 갤럭시 폴드의 디스플레이 교체 비용만 100만원에 달하는 탓이다. 소비자 니즈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