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은 1972년부터 1995년까지 서울사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후학을 가르쳤다. 국어국문학회 대표, 한국문인협회 부회장, 한국소설가협회 대표위원 등을 지냈다. 작가로서뿐 아니라 소설 문학을 연구·비평하는 학자로서도 족적을 남겼다는 평가다. 주요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월탄문학상, 예술문화대상 등을 받았고 국민훈장 동백장이 추서됐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발인은 12일 오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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