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사업장은 오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가동을 중단하고 정기보수를 진행한다.
SK이노베이션은 "정기보수 기간 매출액이 감소하겠으나 정기보수를 통한 생산효율 제고로 향후 회사 전체의 손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인천석유화학 사업장은 오는 11월 3일부터 다시 가동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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