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관계자는 “협력사들이 명절 전 직원 성과급이나 2차, 3차 협력사에 대한 비용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며 “평소보다 열흘 정도 이른 시기에 현금으로 집행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화그룹은 이와 함께 16개 계열사 29개 사업장에서 추석 맞이 사회공헌 활동도 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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