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은 승합차 구매,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 소외계층 주거시설 개선 등에 사용된다.
회사는 또한 추석을 앞두고 동해시, 광주광역시, 경북 구미시 등 사업장 인근 전통시장 점포 50여곳을 대상으로 케이블 점검·교체와 안전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LS전선 관계자는 "2009년 동해시에 해저 케이블 전문 사업장을 준공한 뒤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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