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신임 공보관은 문화일보 기자 출신으로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국정홍보 전문위원을 거쳐 2015년 한은에 입행했다. 한은이 개방형 공모제도를 도입한 뒤 첫 공모 전문인력이다.
고경봉 기자 kg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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