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달 4일 오전 5시께 부산 중구 한 노래주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시가 200만원 상당의 국산 양주 20병을 훔쳐 비닐봉지에 넣어 나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이전에 이 노래주점에 왔다가 업주가 냉장고에 양주를 대량으로 보관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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