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중국 간 양정철 "공산당 중앙당교와 협력 확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이 9일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와 정책 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양 원장은 오는 12일까지 3박4일간 중국에 머물면서 공산당 중앙당교와 중국 외교부, 선전 첨단 산업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중앙당교는 중국 공산당 고급 간부를 양성하는 싱크탱크이자 연수기관이다.

    양 원장은 이날 “당교는 전 세계에 있는 정당 싱크탱크나 연수기관 가운데 시스템이나 규모가 가장 큰 곳”이라며 “민주연구원이 당교를 벤치마킹하고 협력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당과 중국 공산당, 민주연구원과 당교 간의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할 계획”이라며 “민감한 현안을 갖고 방문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김소현 기자 alp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양정철, 中당교와 협력 위해 방중…"국제·미래정당 추구"

      3박4일간 베이징·선전 등 방문…해외 정책 네트워크 구축 개시"민주연구원, 시스템 의원외교에 가교 놓고 레일 깔 것"양정철 민주연구원장은 9일 중국 공산당 중앙당교와 정책 협약을 체결하기 위...

    2. 2

      윤석열 "양정철이 총선 출마 권유"…野 "정치적 중립성 물 건너간 것"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8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비리 사건에 개입한 의혹과 관련, 윤 전 서장과 함께 골프를 치고 식사한 사실을 인정했다. 윤 후보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복심(腹心...

    3. 3

      윤석열 "양정철, 과거 여러차례 만나 총선 출마 제안 받았으나 거절"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나와 과거 양정철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장을 여러 차례 만나 총선 출마를 제안 받았다고 털어놨다.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임명된 후인 올해 초에도 회동한 사실이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