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더마켓’은 CJ제일제당이 운영해온 ‘CJ온마트’를 새단장한 사이트다. 모바일 식품 주문이 늘어나는 것에 맞춰 밀키트 전문 브랜드 ‘쿡킷’의 전용 앱도 내놨다. 제철, 집밥, 스트레스 해소 등 다양한 테마별로 메뉴를 구성한 게 특징이다. CJ더마켓과 쿡킷 앱은 인공지능(AI) 상담사 챗봇을 도입해 취향에 맞춘 큐레이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보라 기자 destinybr@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