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은 이와 별도로 8∼9일 이틀간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은 이재민 구호 성금 2천99만6천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총리실 관계자는 "모든 직원이 이재민과 고통을 나누고 위로의 뜻을 전하는 차원에서 성금 모금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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