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정 위원장은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법무부 인권과장, 수원지검 안산지청장 등을 지냈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경기고 동문이자 사법연수원 동기(13기)다. 정 윤리위원장 선임으로 ‘5·18 망언’ 물의를 빚은 김순례 최고위원과 김진태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