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온 제품은 ‘사골 선지 해장국’ ‘얼큰 알탕’ ‘전통 순댓국’ ‘곱창전골’ 등이다. 가격은 선지해장국과 알탕이 4990원, 순댓국과 곱창전골은 각각 5990원, 6990원이다.회사 관계자는 “별도 조리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 용기에 부은 뒤 5분간 데우거나,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중불에서 3분간 끓이면 먹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재후 기자 hu@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