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대부분을 태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8분 만에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운전자가 차량 이상을 감지하고 갓길에 차량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진화 과정에서 일대 차량 통행이 30여분 간 지체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