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은 “사고 연락을 받고 오후 3시43분께 대체선박(송악산 101호)을 보내 승객 195명을 옮겨 태워 이송했다”고 밝혔다. 송악산 101호는 오후 4시5분께 모슬포 운진항에 도착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해경은 타기실(조타실의 명령에 따라 수동으로 타를 조종하는 곳)부터 침수한 것으로 보고 침수 원인을 조사 중이다.
조아란 기자 arc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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