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대형 SUV '뉴 파일럿' 1호차 주인은 항공기 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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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차 고객인 항공기 조종사 서원진(38) 씨는 “가족의 안전을 지켜줄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각종 편의 사양을 갖춰 즐겁게 이동할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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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측방 경보 시스템과 크로스 트래픽 모니터 등 안전한 주행을 돕는 지능형 안전 기술 ‘혼다 센싱’을 갖췄다. 판매 가격은 트림(세부 모델)별로 5490만~5950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뉴 파일럿은 가족을 위한 대형 SUV”라며 “1호차 전달식을 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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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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