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금액은 58억7724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2.6%에 해당한다.
서울제약은 2014년 12월 24일 메디비전과 발기부전치료제 '불티스'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서울제약은 "계약 상대방의 사업 구조조정에 따라 메디컬 사업부가 폐지돼 계약이행을 지속할 수 없게 됐다"며 "계약 해지가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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