쎌바이오텍이 개발 중인 약은 대장암 치료에 효능이 있는 유전자 재조합 유산균을 장에 정착시켜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이번 공장에서는 대장암 치료제의 임상에 쓰이는 시약을 생산한다. 완공 시점은 내년 상반기다. 내년 하반기 국내에서 환자 약 3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 1상을 시작할 예정이다.
양병훈 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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