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은 이와 함께 3년 연속 ‘올해의 부동산 딜’ 상을 받아 부동산 거래 자문 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해 부동산 거래 가운데 최대 규모(8000억원)인 이지스자산운용의 시그니처 타워 인수 자문을 맡은 게 주효했다. 세종은 ‘올해의 채권시장 딜’과 ‘올해의 프로젝트,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 딜’ 상까지 수상해 4관왕을 차지했다.
박종서 기자 cosm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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