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밝혔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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