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산전은 설계·조달·시공(EPC)과 통합운영(O&M) 등 실질적인 ESS 구축 및 운영을 맡는다. 맥쿼리캐피탈은 특수목적법인(SPC) 투자 구조를 통해 사업 개발 및 금융 조달을 맡았다. 세아그룹 계열사 5개 공장에 설치되는 ESS 설비는 전기요금이 싼 심야 전기를 저장한 뒤 요금이 상대적으로 비싼 낮 시간에 집중적으로 방전하는 ‘부하 평준화’ 방식이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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