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에게 실시간 전달
별도 측량 작업 필요없어
현대건설기계는 최종 시험과 인증, 양산 과정 등을 거쳐 오는 9월부터 머신 가이던스 굴삭기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에는 자동 정밀시공 기능이 추가된 ‘머신 컨트롤’ 시스템도 자체 개발해 출시할 예정이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