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기억이 나네’는 도시어부를 통해 큰 사랑을 받게 된 마이크로닷이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와 배우 이덕화, 개그맨 이경규 등 주변 인물의 이야기를 가사로 풀어내 화제를 모은 곡이다.
권희정 뉴질랜드관광청 지사장은 “뮤직비디오를 통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춰 전 세계 낚시꾼들이 꿈꾸는 ‘낚시 메카’ 뉴질랜드의 매력이 많은 이들에게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뮤직비디오는 뉴질랜드관광청 공식 미디어 유튜브 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병일 여행·레저전문기자 skycbi@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