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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교통사고 피해자 지원 나서

김기태 GS칼텍스 부사장(왼쪽부터)과 이헌 대한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오영태 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은 7일 ‘저소득층 교통사고 피해자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는 저소득층 교통사고 피해자 법률지원 사업비로 매년 1억원씩 총 3억원을 출연한다. 법률구조공단은 이 출연금으로 피해자 소송 지원을 하고, 교통안전공단은 법률 지원이 필요한 피해자를 법률구조공단에 연계한다. GS칼텍스는 자체 제작한 홍보물 200만 개를 GS칼텍스 주유소 이용 고객과 법률구조공단 내방객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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