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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윤서형, 단편영화 부메랑에서 생애 첫 연기 선보여

엠넷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파워풀한 고음과 매력있는 보이스로 사랑을 받았던 윤서형이 독립 단편 영화 부메랑에 참여해 연기를 선보인다.

소속사 더솔엔터테인먼트와 애프터문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3일 압구정 CGV 본관 2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옴니버스 영화 ‘부메랑-부제:미련’의 아르마딜로의 주연으로 윤서형이 참여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영화 ‘부메랑’은 김무은 감독과 정승오 감독, 최영석 감독의 공동작품으로 청소년 도박문제를 화두로 문제의식과 공감대 형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또래 집단이 다양하고 넓은 청소년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문제를 긍정적으로 풀어낸 스토리의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승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아르마딜로’는 스포츠 토토에 빠져 누나와 갈등하는 고등학생 현웅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윤서형은 현웅과 갈등하는 누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윤서형은 현재 장성환 프로듀서와 함께 생애 첫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장성환 프로듀서는 “담백하고 매력적인 보이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어쿠스틱한 음악을 컨셉으로 올해 안으로 발매할 예정”이라며 “자극적이고 일회적인 음악보다는 질리지 않고 담백한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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