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경 PREMIUM9 AI를 넘어서는 성공투자 구독하기 김영찬 교수, 30대 방송학회장 선출 입력2016.11.13 18:12 수정2016.11.14 03:35 지면A32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댓글 댓글 기사 공유 공유 글자크기 조절 글자크기 프린트 프린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김영찬 한국외국어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사진)가 지난 12일 숙명여대에서 열린 한국방송학회 추계 정기학술대회에서 제30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1월부터 1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한경 프리미엄9 구독신청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릉 해변서 사진 찍다 파도에 휩쓸린 여성 2명 강원 강릉시 영진해변에서 사진을 찍던 여성 2명이 파도에 휩쓸렸다가 구조됐지만, 이 중 1명이 숨졌다.6일 강릉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9분께 강릉시 영진해변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2026.06.06 14:57 2 '1세대 게임 BJ' 난닝구 사망 비보…향년 46세 1세대 게임 BJ 난닝구(본명 한태식)가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6일 BJ 몽키는 개인 채널을 통해 난닝구의 부고를 알렸다. 몽키가 공개한 내용에는 "고(故) 한태식 님께서 별세하셨기 때문에 아래와 ... 2026.06.06 14:47 3 변협,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비판…"발생 경위 밝혀야"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해명과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변협은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태를 단순... 2026.06.06 14:2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