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분 인수에 대해 "컨슈머사업의 주폼목 레디큐의 주원료인 테라큐민 확보 및 테라큐민의 중국 포함 전세계 판권 확보 모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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