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사장은 1983년 LG 기획조정실에 입사해 재경 및 경영관리분야에서 30년 이상 재직했다. 2008년부터 LG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맡았다. 신기술 개발, 신성장사업 육성, 국내 생산 및 연구개발(R&D) 단지 조성 등을 위한 투자를 주도해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정 사장은 “대한민국 전자 정보기술(IT)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